AirPort

DiaryAirPort에 댓글 8개

AirPort


친구에게 받을 파일이 있어 접선을 했다.
某월某시 某지점에서 접선을 하고 무선랜 카드가 장착되어있는 서로의 놋북을 꺼냈다.
나의 파워북은 바로 신호를 하나 잡았다. [某스팟]. 그렇다 그 곳은 서비스가 되고 있었다. 단지 신호를 찾아내어 바로 인터넷을 연결시키는 파워북, 그 옆엔 아무런 동작도 않는 某이오 10인치 노트북이 덩그러니 자리하고 있었다.
“왜 안되냐 너 해봤다며” “어 바로 되야하는데 뭐 이러냐” “아 씨, 내일 某니 대리점에 물어봐야겠다” “야 거기 애들 하나도 몰라” “그럴리가 그럼 누가 알아” “나” “-_-;;”

이렇게 해서 우리의 접선은 수포로 돌아갔고… 엄한 인터넷만 보다가 다음을 기약할 수 밖에 없었다.

단순미학.
某도우즈는 “정리”를 사용자에게 넘겨주는 배려가 너무 심하다.

구독
알림 설정
8 Comments
Newest
Oldest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

참 某도우즈는 某해요.. 에잇 某한 것.

음음….
하여간 그날 고생했습니다.
분명 오리노코 랜카드가 내장되어 있었고.. 랜카드를 활성화 했고… 인터넷도 시도해보고 pc2pc로도 해보았지만 아무것도 안되더군요.
분명 내가 바보던가.. 윈도우가 말도 안되게 어렵던가…. -_-;;;

윈도우는 처음 시나리오 설계할 때 ‘사람’이 어떻게 시도할지는 생각하지 않나봅니다.
GUI라는걸 도대체 뭘로 생각하는지…

某이오~

某니 某니해도 컴터는 某플이죠,,,
🙂

으흐흐흐…
저도 97년까지 윈도우즈를 쓰다가 98년부터 맥으로 스위치를 했는데요.
처음엔 정말 이걸 어떻게 꺼, 어떻게 켜, 난리도 아니었죠.
근데
윈도우즈에 익숙해지는 시간보단 맥에 익숙해지는 시간이 훨씬 짧았고.
윈도우즈에서 문제 해결하는 시간보단
맥에서 문제 해결하는 시간 역시 훨씬 짧죠.
(물론 안 되는 건 아예 안 되지만.. -_-;;)

으흐흐…
근데 나두 바이오 쓰는디…
불쌍한 바이오… 구박 들었구나…
일루와 일루. 토닥토닥.

안타까운건… 설정창에서 브릿지도 잘 잡아주었으나.. PC2PC가 안되더라는 말씀…
파북은 모든 준비를 다 하고 기다리고 있었지만.. 某도우즈는 그저 삑싸리만…

음….
내 某니 대리점에서 산 某이오 노트북은
某스팟은 아니지만 다른 무선인터넷이 되는 곳에 가봤더니 바로 되던데…

하지만 某니 대리점 애들 뭐 모르는건 사실이야..짜증나 죽을뻔했지…

음.. 자랑인것이야.. ㅋㅋ

대형서점에 갔다가 결국 맥마당을 보고 말았습니다.
기대했던것과는 달리 사진도 조그맣고 그나마
블러처리가 심해서 제대로 알아볼수가 없는…

저도 맥을 첨 봤을때 마우스가 버튼이 한개인것
그리고 창을 어떻게 닫는것인지 몰라서 당황했었죠..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