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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네티즌의 문제는 자존감의 문제이다.

인터넷은 도구로 시작하였지만 문화적 현상을 넘어 이제 생활공간의 하나가 되는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 이 시간에도 정보 습득의 방편을 넘어 인터넷 속 가상 공간에 남아 활동하고 시간을 보낸다.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며 그 ‘공간’으로서의 역할은 더 광범위해졌고 필요성 또한 절실히 요구된 상황이다. 당연히 인터넷 안에도 사회생활을 하며 겪었던 많은 문제들이 존재한다. 오히려 인터넷의 동시성, 익명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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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이란 녀석

업무회의를 마치고 잠시 약속한 분을 기다리며 맥도날드에서 이렇게 한가로이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흠.. 벌써 2시가 넘었네요.. 이제 점심을 먹으러 가야하고.. 또 다시 다음 회의를 위해 도큐먼트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렇게 중간중간 찾아와주는 휴식시간은 참 달콤하면서 금새 사라지는 기분이 듭니다. 살아가면서 이런 휴식시간의 소중함을 알게 되기에 행복도 느끼는 것이겠죠? 아 이제 늦은 점심을 먹으러 정말 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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