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gatti Veyron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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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gatti Veyron 16.4

부가티. 하면 자동차 보단 머신을 만드는 회사로 이미지가 잡혀있다.
Veyron 16.4 모델도 역시 머신.

컨셉카 발표후 7년이 지난 지금, 시판모델이 위용을 뽐내며 지금 부가티의 부활이 시작되고 있다. 부가티를 인수한 폭스바겐… 그러고 보니 언젠가 길에서 본 폭스바겐의 귀여운 SUV 모델이 뭐였는지 찾아봐야겠다. 투아렉은 아니었는데.. 음….

베이론 16.4는 407 Km/h 가 최고속력이다. 😀

이거 자동차라고 할 수 있는거야? 때문에 리어 스포일러는 급제동시 비행기처럼 수직으로 세워진다고 한다. 이건 벤츠 멕라렌(SLR)의 경우도 같다. 오른쪽 사진이 이 리어 스포일러.

그리고 최고속력도 속력이지만.. 얘는 100 Km/h 까지 2초면 충분하단다. :-/ 시동걸고 악셀을 밟고 1, 2 까지만 세면 이미 100 Km/h… 🙁 얼른 출발한다고 힘껏 밟고 잠깐 딴생각이라도 하면 너끈히 200키로로 달리며 사고를 냈을지도 모를 일… 기어는 7단까지이고, 기억에 200키로인가가 3단?

무게도 아주 무거운 베이론의 연비는 최대 1 Km/l. 이런 놈에게 연비라는 용어를 쓰는건 무의미하지만. 😛

아무튼, 별 녀석이 다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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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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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돌이님 일본에 계시더니 발음이 헷갈리시는거군요…
으헤헤헤~

부카티하면오토바이도 멋지죠~ 라고 쓰려고 생각한순간…..
아그건 부카티가 아니라.. 두카티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길막혀서 결국 기름값만 낭비!!!
:-o:-X:-$

비싼 괴물예요… 원화로 14억이랬나? 으헤헤헤~
이거타고 스키장이라도 가면.. 용평까지 기름값만 왕복 60만원!
대신.. 쏘면 30분만에 도착. :-!

이건 자동차가 아니고 괴물이군요.. 괴물…. ㅠ.ㅠ

:-/ 그러니까 말입니다. 부가티 특집으로 다뤘던 카비전이 어딘가 있을텐데…뒤적뒤적…

예전 디자인이 더 우락부락 멋졌던것 같아요… 흠..

폭스바겐이 인수하면서 디자인에 변화가 좀 생긴 모양이군요. 너무 비싸서 일반인이 타기에는 상당히 큰 무리까지 가는 차인대다…. 오래전 자동차잡지에 부가티를 부활시킨 회사의 경영악화 기사를 읽으면서 안타깝기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 부가티상표의 악세서리나 화장품이라도 하나 누가 줬으면 좋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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