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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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와의 싸움..


[Canon IXY Digital 200]

구입한지 1년도 안된 지난 7월, 와이드 화면으로 전환했을 때 3:4 부분만 누렇게 색이 변해버린 것을 알았다.
7월 말 부터 A/S를 신청해서 기사분이 여러번 왔으나, 공장에서도 온 직원들의 판단으로는 소비자 과실.
허허허~ 3:4 비율로 오래 보면 어쩔 수 없다니… 구입시 주의사항도, 메뉴얼에 경고문구 조차 전혀 없는데 어떻게 소비자 과실이라는 건지..

오늘은 다시 LG에 전화를 해서 이미 7월에 최초 신청을 한 것이니 이 증상이 1년 이내에 서비스 신청한 것으로 인정이 된다는 것을 확인하고 소보원에 등록을 했다.
소보원은 이걸 소비자 과실이라 인정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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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LG에서 전화가 왔었습니다. 3~4일 정도 걸릴 것이고… 무상으로 해준다고 어머니와 통화를 했다더군요..
역시.. 소보원이 최고야..

오늘, 아니 어제 낮에 소보원에서 전화가 왔었습니다.
LG에서 아무런 연락 없었냐고 묻더군요.. 없었다고 했더니 소보원에서 LG쪽에 연락을 했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아무런 연락이 없으니 이제 정식으로 진행을 하겠다고 하며 다시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음….
정말이지 깨끗한 티비가 보고 싶군요…

한 번 AV 관련 동호회들을 뒤져보는 건 어떨까요? 저런 일을 겪었다는 분들이 꽤 많은 걸로 아는데, 적절한 대응방법이나 조언들을 들으실 수 있지 않을지…

에잇! 내일은 누룽지탕을 먹어야지~~

우리꺼뚜 엘지 와이든뎅..

일젼지나면 두가지색으로 써비스해주게쮯~!

ㅇ ㅏ ㅇ ㅣ ㅈ ㅓ ㅇ ㅏ ㄹ ㅏ ~ !

아.. 일년지나니깐 두가지색사응로 서비스해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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