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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갑작스런 지출

아침에 가방에서 파워북을 꺼내다가 떨어뜨렸다. 심하게 들어간 모서리, 잘 닫히지 않는 LCD.. 🙁 다행히 하판만 문제가 있고 나머진 말짱…….. 생각지도 못한 지출이라 계획했던건 도루묵~ * 국내에서 구입하면 30만원이란게 사실인가요!!!!

Object

PCMCIA 이용

상당히 오랫동안 맥을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새 파워북이 구입 한달만에 보드에 문제가 생겨 🙁 AS를 맡겼으나 파트조달이 신속치 못해 오래 걸렸네요.. 증상은 키보드 백라잇이 안켜지고 그냥 자버리는… – 이전 로그에 이미 적었지만.. 아무튼 되돌아 왔고, 잘 움직입니다. 다행예요.. 왼쪽 사진은, 휴대폰을 바꾸면서 덩달아 구입한 PCMCIA용 카드의 자랑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두 개의 카드를 샀는데, 하나는 CF […]

Diary

잠보

지지난 주 부터였나? 파워북의 키보드 백라잇이 깜빡거리다 꺼지더니 다시는 켜지지 않았다. 아울러 라이트 조절키도 묵묵부답.. 급기야 어제는 사용 중 갑자기 취짐… 원래 LCD를 닫아야 자는건데 열심히 사용하고 있는데 그냥 자버렸다. 깨워도 1분도 안돼 다시 잠드는 녀석.. 재시동 하면 시동하다 잠든다. 🙁 결국 신사동 센터에 맡기고 왔는데.. 얼마나 걸릴지 확실히 얘기할 수 없다나… 그냥 메인보드 갈아줄것 […]

Apple Diary

새 파워북에 대한 만족

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일주일 전에 견디지 못하고 새 파워북을 샀습니다. (바로 아래!) 허나 17인치 해상도에서 15인치 해상도로의 이주는 그다지 좋진 않더군요. 아직 화면이 좀 좁게 느껴집니다. 🙁 그런데 예상과는 달리 15인치 모델도 꽤나 발열이 적습니다. 팬소음도 지금까지 전혀 없었고, LCD도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항간엔 이번 파워북 모델의 LCD가 누런 경향이 있다고 돌고 있는 듯 싶은데 티북 […]

Apple Diary

Come Back

휴대가 불가능하다시피한 17인치 파워북을 처분하고 다시 15인치로 왔습니다. 금전적인 손해를 보긴 했지만.. 뭐, 2달 정도 17인치 사용한 값이라고 생각해야겠네요. 다행히 새로 산 파워북은 베드픽셀도 없는 아주 말끔한 녀석이 걸렸습니다. 🙂 수치상으로는 두께가 2mm 차이 난다는데 느낌으로는 17인치 보다 굉장히 많이 두껍네요. 흐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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