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Pan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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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Panther.


[Canon IXY Digital 200]

이 것이 무엇인고?


[Canon IXY Digital 200]

짠~ 펜서 마우스 패드?


[Canon IXY Digital 200]

짜잔~!
Mac OS X Panther 비닐 포장~!

그렇다. 난, 코 앞의 코엑스에 달려가 사오고 말았다.
처음 매장에 들어갈 때 왜 그렇게 두근 거리던지… 정작 들어가서는 진열대의 빈 팬서 상자를 들어보고 시무룩…

일단 애플 체험 센터 안쪽까지 들어갔다가 휘휘 둘러보고 (알북이 왜 눈에 안들어 왔지..?) 다시 카운터로 와서 팬서를 달라고 했다.

간단히 이름과 주소 등을 적고 예의 흰 비닐 백을 받아 들고 집에 날라와 바로 기념 촬영~


[Canon IXY Digital 200]

출시 되기 전, 영국인이 올려 놓은 (비록 이튿날 즈음 애플의 요구로 내렸다지만) 패키지 사진과 거의 같지만, 당연히 한글로 적혀있다.


[Canon IXY Digital 200]

상자의 스티커를 가르고(?) 내용물을 꺼냈더니 이렇게 되어있다.
문득 대학시절 골판지로 전시를 준비하던 기억이 잠시…


[Canon IXY Digital 200]

자… 열어 주면 이렇게 패키지와 같은 검은색의 메뉴얼이 나타난다.
개인적으로 이 다음 버전의 Identity가 궁금해진다.. 블랙으로 잔뜩 힘주어 둔 상태에서 어떻게 모습을 바꿔줄지…

이제 마지막으로, 메인 이미지!


[Canon IXY Digital 200]

3장의 OS CD와 한 장의 툴.

이제 간만의 시스템 업그레이드 이니 파워북 구입 후 처음으로 포맷을 해 볼까….?

* 카이저닷컴의 대표이자 라면학의 신성 카이저님의 지도에 따라 포맷없이 그냥 깔기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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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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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갠적으로 뉴비틀은 내취향이 아니라서..안되겠네….난, 오스틴 미니라면 함 생각하지..아님..시트로엥..c3 pluriel 이라면 모를까..

우제야.. 폭스바겐 뉴비틀사면 아이팟 준다던데… ^^

인형님.. 힛… 변덕이 생겨서 저도 포맷했어요!
에구.. 깨끗해진 파워북.. 이히히~~

우제야.. 로또를..

저거..pc에서도 돌아갔으면..좋겠다..
하늘님 소원을 들어주세요..
아님..파워맥하나..떨어뜨려 주시던지요..
것두 아니면. ipod라도..
제발..

굴비는 포맷하라던디..
누굴 믿어야 하남유… 흐흐

와~~~ 포맷이다~!

흐미~
이제 팬서 안깔면 안놀아 줄모양인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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